경기도 파주 [GYEONGGIDO PAJU]

space 1986 [공간1986]

Exhibition : 1

2003년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유휴공간으로 남았던 교정과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여 생활문화와 청년문화가 혼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2016년 6월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상상캠퍼스는 일, 놀이, 학습이 선순환 되는 문화놀이터입니다. 현재 총6개의 공간이 운영되고 있고, 2020년 개관예정인 창생1978(구 임학임산학관)이 리모델링 공사 중입니다. 공간의 네이밍은 공간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이름에 건물조성 연도를 조합하여 만들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만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활1980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공간이고, 생생1990은 경기생활문화센터로써 생활문화동호회, 공동체, 활동가들이 활동하는 곳입니다. 청년1981은 창업과 창직을 실험하는 공유지대이며, 공작1967은 누구에게나 열린 메이커스 공간입니다. 공간1986은 융복합 문화공유 플랫폼으로 공연과 미디어 중심의 실험 공간이며, 교육1964는 모든 세대를 위한 배움의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기상상캠퍼스는 모두에게 열린 문화공간이자 배움의 터로 시민들이 문화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아지트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031-296-1980 http://www.sscampus.kr/


Art Forum Rhee [대안공간 아트포럼 리]

Exhibition : 1

아트포럼 리는지역의 결핍과 충원이라는 키워드로 대안적 전시, 예술교육 프로젝트, 레지던시 사업 중심의 connective space이다. 개인전, 단체전, 교류전 등을 포함한 기획전이 상시 열리고, 관람객들에게 갤러리를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조마루로105번길 8-73 032-666-5858 http://artforum.co.kr/


Gwangtan Art Space [광탄아트스페이스]

Exhibition : 1

경기도 안산 대부도에서 공공미술(커뮤니티 아트) 활동 ‘황금산 프로젝트’ 를 계기로 ‘봄날예술인협동조합(현 황금산 아트플랫폼)‘이 2013년에 처음 설립되었고, 대부도의 중앙에 위치한 황금산(해발 167m) 지역을 중심으로 예술울 통한 지역재생을 위하여 처음 창설하였다. 파괴된 지역의 갯벌환경과 생태계를 지역자원을 통해 사람, 자연, 생태 라는 주제에 입각하여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에코뮤지엄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광탄미술스튜디오 예술인촌이 자리한 곳에 이주하였고, 주변은 경기북부 지역으로 통일대교와 가까운 중소형 공장지대 밀집지역이기도 하다. 2000년부터 액자공장이었던 곳으로 2006년에 사옥 이전과 함께 유휴 건물로 방치되 어 있다가 2007년부터 임대형 예술인 스튜디오가 자생적으로 하나둘씩 늘어나기 시작 해온 광탄미술스튜디오 예술인촌에서 재설립을 도모하였다. 현재는 10여 팀(명)의 다양 한 예술인 스튜디오가 모여들었고, 유리공방, 판화공방 갤러리 시설까지 갖춘 예술창작 촌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현재 조각, 회화, 판화, 설치미술, 생태미술, 행위미술, 유리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활동하는 곳이다. 지역적 거점을 기반으로 친환경적 생태미술 활동을 통한 마을예술의 확산과 기능 회복 을 도모하고자 하며, 침체된 경기 북부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자 한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장지산로198번길 48-32 010-3621-6512 http://


Art Space TONG [문화예술구락부 통]

Exhibition : 1

“문화예술구락부 통"이 위치한 통일촌은 민통선(민간인 출입 통제선) 안쪽 마을이다. 통일촌은 통일염원의 상징,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마을이다. 그 안에 자리 잡은 " 문화예술구락부 통" 또한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한다. “문화예술구락부 통”은 어떤 형태의 예술이든 가리지 않고 담아내는 큰 통(桶)이길 바라기에 “통”이며, “문화예술구락부“ 통”은 세대, 인종, 정치, 문화를 초월한 통합(統合)과 소통(疏通)을 지향하기에 "통"이고, “문화예술구락부 통”은 큰소리를 내고자 하는 모든, 누군가의 울림통이 되고자하여 그 이름이 "통”이다. "Tongilchon" (Tongil means unification, chon means village) located in "Civilian Control Line" at South Korea. is the village named wishing re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orea. The art space, “Tong” is located at "Tongilchon" and also aspires for peaceful reunific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Art space Tong" to be large barrel which can contain any forms of art. "Art space Tong" to be Ulimtong for the people who want to speak out. (*“Tong” to be resonating barrel for the people who want to speak out.) "Art space Tong" to be pursues to integrate and communicate across all generations, races, politics and cultures. That’s why the name is “Tong”. (*The word "Tong" is a homonym of "unification", "barrel", "communication" in Korean )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길 37 010-2430-2119 https://www.facebook.com/ArtSpace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