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GALLERIES

Space xx [스페이스 XX]

Exhibition : 11

space xx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128가길 1 010-8800-3805 https://www.facebook.com/spacexx/

OUR EXHIBITOINS

Pessimistic Optimists

Mentor : 유나얼

전시기간 : 2020/04/08 ~ 2020/04/30

작가 : 유나얼 전시기간 : 2020. 4. 8. ~ 4. 30 전시장소 : space xx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128가길 1, B1) www.facebook.com/spacexx www.instagram.com/spacexx

Your Solo Exhibition

Artist : 김동찬

전시기간 : 2019/12/16 ~ 2020/01/08

Your Solo Exhibition / Dongchan Kim / Space XX / 2019.12.16 ~ 2020.01.08


Exhausting Gesture

Mentor : 유장우

전시기간 : 2019/11/16 ~ 2019/12/07

* 전시기간 : 2019.11.16 - 12.07 *장 소 : space xx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28가길 1, B1) *오프닝 퍼포먼스 : 2019년 11월 16일 PM: 7:00 *퍼포먼스 일시 11월 16일 pm 7:00 - 황석진, 남유현, 양영진, 김민아, 박시우 11월 23일 pm 7:00 - 양영진, 남유현 11월 30일 pm 7:00 - 황석진, 박시우 12월 7일 pm 7:00 - 김민아, 황석진

다독풍경

Artist : 봄로야

전시기간 : 2019/10/30 ~ 2019/11/12

봄로야의 [다독 풍경] 프로젝트 / Bom Roya Solo Show / Space XX


Floating Site / Doyoung Kim solo Exhibition

Mentor : 김도영

전시기간 : 2019/10/11 ~ 2019/10/22

유동하는 장소: 그때거기, 지금 여기 혹은 어디에도 없는/ Floating site / Doyoung Kim solo Exhibition / 김도영 개인전 / 2019. Oct. 11(fri) ~ 22(tue) / Space XX

Study for Transition

Artist : 민성홍

전시기간 : 2019/09/03 ~ 2019/10/04

민성홍 개인전 2019년 9월 3일 ~ 10월 4일 Space XX /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28가길 1 , B1


TIMED TABLE

Mentor : 박지인 , 강정은 , 장우주 , 박현진

전시기간 : 2019/08/12 ~ 2019/08/20

Time Table_분리된 독백 퍼지는 방백 / Hyunjin Park, Jiin Park, Wooju Chang, Jeongeun Kang / 12(mon) ~ 20(tue) August. 2019 / space xx

Fine Line

Artist : 야웬 푸 , 카스텐 고링

전시기간 : 2019/07/20 ~ 2019/08/08

Fine Line / 가는선 / Yawen Fu & Carsten Goering / 20(sat) July ~ 08(thu) August. 2019 / Space XX


Liquid Phantasma

Mentor : 티파니 리

기획자 : 기획 / 김미교 미디어테크놀로지 / 박시은

전시기간 : 2019/07/04 ~ 2019/07/15

Liquid Phantasma / Tiffany Lee Solo Exhibition / 04(thu) ~ 15(mon) July. 2019 / space xx

공존과 생존의 전략

Artist : 박철호

전시기간 : 2019/05/31 ~ 2019/06/15

우리소통해요 / 공존과 생존의 전략 / 31(fri) May ~ 15(sat) June. 2019 참여작가: 김재민이, 한요한, 박가인, 신제현, 웁쓰양, 박철호, 강태구몬 space xx [mullae]


Surrendered Control

Mentor : 김중백

전시기간 : 2019/04/06 ~ 2019/04/28

'지우기'를 통해 '그리는' 김중백 작가에게 지우는 행위란 내 안에 집중하는 수행의 행위이며 그렇게 완성된 작품은 몰입과 집중을 통해 응축된 에너지의 결과다. 이처럼 김중백의 작품은 명상요가의 '아사나'를 하듯 몰입된 상태에 머물며, 무의식과 더 가까워 명확하게 규정하기 어려운, 작업의 행위를 통해 선(善)에 다가간다. 어린 딸, 아들과 그림을 그리고 노는 시간을 통해 순수한 에너지와 영감을 얻는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와 닮아있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사유를 관찰하고, 작가의 시선을 따라 스스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