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CHRONOS

김진흥 가옥 / 金鎭興 家屋

전시기간 :

김진흥 가옥 / 金鎭興 家屋 / 현 진흥선원 / 성북문화재단


*조선 순조의 셋째딸 덕온공주의 남편 윤의선과 그의 양자 윤용구가 살았던 약 150년 된 저택
*고종 2년(1865년)에 지은 것으로 추정
*사랑채 대청의 상량문에 적힌 을축년을 근거
*덕온공주(1822~1844년)가 살았던 집은 아니다.
*본래 가옥 주변에는 덕온공주의 묘소가 있었다.
*덕온공주가 결혼 8년 만에 자녀 없이 세상을 떠나자 이곳에 묘소를 마련하고 그 옆에 제청을 지어 윤씨 일족이 건물을 관리한 것이 이 가옥의 출발이라는 게 성북구의 추정, 이후 집을 확장해서 윤씨 후손들은 이곳을 살림집으로 사용
*기록에 따르면 덕온공주 제청과 묘소 일원은 매우 넓었으나 60년대부터 시작된 개발로 경관과 지형은 물론 묘소까지 사라지는 변화를 겪음



*김진흥씨가 이 집을 소유한 것은 1965년부터.
*김씨가 33년간 이곳에 거주하면서 서울시문화재 민속자료 제25호로 지정돼 문화재 명칭도 김진흥가옥
*1998년 12월 소유주인 김진흥이 불교재단 (재단법인 선학원)에 기증
*지금은 ‘진흥선원’이라는 이름의 절이 됨
*안채는 극락보전으로, 별당채는 지장전으로 쓰이고 대청에는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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