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선 In seon, Park

박인선 In seon, Park

Exhibition : 1

박인선은 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초기 작업은 재개발이라는 화두에서 인간사에 대한 이야기로 영역을 확장하여 ‘거주하는 집과 시간의 기록들‘의 주제로 시작했다. 이후 변화된 내 삶과 환경이 인공물도 하나의 생명처럼 여기며 자연에 대해 집중하고,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과 함께 자연으로부터 휴식과 치유를 얻고자 하였다. 자연의 진실과 거짓이 뒤엉켜 만들어진 풍경과 인간의 욕망을 <플라스틱 섬> 연작으로, 도시와 자연의 관계를 <응집, 그리고 이완> 연작 작업으로 담아왔다. 이번 신작 <맥(脈)>은 현재 코로나 환경이 인간의 오만함과 욕망이 만들어낸 자연의 변종이라 생각했고 자연 섭리의 흐름과 정신을 잇는 맥(脈)으로 표현하였다.

parkinseon11@gmail.com


지구와 미술관 지구를 생각하는 예술

Artist : 서영기 , 김은경 , 박인선 , 최요안 , 이연숙

전시기간 : 2020/07/16 ~ 2020/08/28

❍ 전 시 명 : <2020 Earth & Museum 지구와 미술관> 展 ❍ 전시기간 : 2020년 7월 16일(목) ~ 8월 28일(금), (오전 10시~오후 6시 / 월, 휴관) ❍ 전시장소 : 광주광역시 남구 이강하미술관 ❍ 전시작가 : 김은경, 박인선, 최요안, 이연숙, 서영기 (총5명) ❍ 전시작품 : 이연숙作 설치 작품 외 15여점 ❍ 전시기획 : 이 선 (이강하미술관 학예연구사)